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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 무 재배할때 꽃대 웃자람 현상을 예방하려면

    공통 봄 무 재배할때 꽃대 웃자람 현상을 예방하려면

    최근 봄철 이상저온과 이상고온이 반복되면서 봄 무 재배 농가에 꽃이 피면서 꽃대가 웃자라는(추대) 피해가 우려됩니다. 추대가 나타나면 꽃으로 영양분을 보내기 때문에 무는 뿌리를 제대로 형성하지 못해 질기고 맛이 없어 상품성이 떨어집니다. 묵은 종자 대신 봄 무용 품종을 심고 하우스 온도 관리에 신경 쓰면 예방할 수 있습니다. 봄 무를 재배할 때 추대 현상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 등록일 2019-03-29
    • 조회수 478
  • 약용작물 천궁 재배기술

    공통 약용작물 천궁 재배기술

    천궁은 당귀와 더불어 한방에서 빈번하게 쓰이는 약재중 하나입니다. 고온환경에 취약한 특성 때문에 재배 안정성이 떨어져 국내 생산량과 재배면적이 계속해서 감소해 왔습니다. 2010년 국내생산량은 3,690톤(297㏊)이었으나 2014년에는 712톤(99㏊)으로 감소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기능성 식품의 원료로 다시 각광을 받고 있어 국내산 천궁의 공급량은 크게 부족한 실정이며, 가격이 높아지자 주산지를 중심으로 생산면적도 다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 등록일 2019-03-25
    • 조회수 629
  • 품질 좋은 오디 생산은 봄철 관리가 좌우 합니다.

    공통 품질 좋은 오디 생산은 봄철 관리가 좌우 합니다.

    봄철 뽕밭 관리는 고품질 뽕잎과 오디의 안정적인 생산, 병해충 발생 피해 최소화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봄철 뽕밭 관리 작업 중 특히 제초제사용은 뽕밭에 뿌려도 되는 약제인지 반드시 확인한 후 사용해야 합니다. 농촌진흥청은 뽕나무의 수량과 품질을 높이고 병해충 피해를 줄이는 뽕밭 갈기, 비료 주기, 제초 작업 등 효율적인 봄철 뽕밭 관리 요령을 소개합니다.

    • 등록일 2019-03-25
    • 조회수 437
  • 본격적인 영농 시작에 앞서 농기계 정비·점검은 필수

    공통 본격적인 영농 시작에 앞서 농기계 정비·점검은 필수

    겨울철 장기간 사용하지 않던 농기계를 정비하지 않고 사용할 경우 기계나 부품의 오작동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농사 시작에 앞서 농기계를 반드시 정비한 다음 사용해야 합니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안전사고와 고장을 예방하기 위해 농기계를 미리 점검, 정비요령을 알아봅니다.

    • 등록일 2019-03-19
    • 조회수 563
  • 작물별 스마트농업 도입설계와 현장적용기술

    공통 작물별 스마트농업 도입설계와 현장적용기술

    스마트팜은 사물인터넷(IoT)과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적용해 작물과 가축을 관리하는 농장을 말합니다. 진 씨의 스마트팜은 사람보다 더 꼼꼼히 포도 하우스을 돌봅니다. 포도 하우스 온습도와 햇빛, 토양수분 등을 감지하고, 설정된 온도보다 높아질 경우 바로 진 씨의 스마트폰에 알림을 보냅니다. 이러한 정밀관리와 응급상황에 대응하는 덕분에 포도 수확량은 스마트팜 설치 전에 비해 5% 늘어났고 진 씨의 소득도 인근 농가보다 8% 많아졌습니다.

    진 씨의 농장은 2016년 농촌진흥청 지원으로 설치된 스마트팜 시범농장입니다. 농촌진흥청은 스마트팜 신기술을 검증하고 그 성과를 농가에 알리기 위해 2016년부터 2017년까지 시설원예 스마트팜 시범농장 37곳과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 14곳을 마련했습니다. 올해도 60억 원 가까이 투자해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28곳 더 늘리기로 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스마트팜을 한국 농업의 혁신성장 동력으로 보고 있습니다. 시범농장과 테스트베드 사업에 참여한 거의 모든 농가의 수확량이 스마트팜 설치 전보다 늘었습니다.
    농촌과 농업이 똑똑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이 농촌과 농업 전반에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ICT를 접목한 스마트 농업이 도입되면서 고령화와 인력·농경지 감소, 생산성 약화 등으로 충격을 받았던 농업에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특히 스마트팜을 통해 소득을 올리고 있는 농업인들이 점차 늘어감에 따라 정부는 농업과 ICT를 접목해 첨단 농산업 단지 육성과 유능한 청년을 유입, 농업과 전후방 산업의 투자와 동반성장을 이끌어 내는 등 농업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 등록일 2019-03-15
    • 조회수 765
  • 과수화상병 피해 최소화는 정밀예찰과 적기방제 뿐입니다.

    공통 과수화상병 피해 최소화는 정밀예찰과 적기방제 뿐입니다.

    과수화상병(火傷病, 영명 : Fire Blight, 학명 : Erwinia amylovora )은 사과·배·비파·모과 등 장미과(科) 39속(屬) 180여 종(種) 식물의 잎·꽃·가지·줄기·과일 등이 마치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과 같이 되어 조직이 검게 말라 피해를 주는 병으로 고온에서 전파 속도가 더 빠릅니다.

    • 등록일 2019-03-15
    • 조회수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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