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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5 융복합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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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2
차세대 한국형 스마트팜 기술개발 세계 최고 수준의 한국형 스마트팜 기술 확보 - 비닐하우스에서 네덜란드 대비 80% 생산성 확보
- 중소규모 스마트 축사(돼지, 소, 닭) 시스템의 완전 국산화

  • 소개
    2. 차세대  한국형 스마트팜 기술 개발

    2. 차세대 한국형 스마트팜 기술 개발

    세계 최고 수준의 한국형 스마트팜 기술 확보 상승하는 화살표 ICT 기기 표준화와 단계별 스마트팜 핵심기술의 국산화

    목표

    ICT기기 표준화
    단체표준 55종(’18)
    국가표준(’18), 국제표준(’20)
    핵심기술 국산화
    생육모델 6품목(’18)
    생육관리S/W 6품목(’18)
    빅데이터 분석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18)
    생산성 향상 모델 6품목(’18)
    스마트팜 성과 확산
    지도전문인력 양성 500명/년
    시범 보급 196개소(’17)

    추진과제

    시설원예 스마트팜
    생육 · 생체정보 측정기술
    생육 · 수확량 예측모델
    축산 스마트팜
    생체정보 이용 정밀관리
    스마트 사양관리장치
    노지 스마트팜
    관수 · 병해충 정밀관리
    밭작물 스마트팜 모델
    기초 기반 구축
    부품 표준화 · 국산화
    빅데이터 기반 생산성 향상

    소개동영상

    2. 농장시스템의 혁신_차세대 스마트팜 ICT 구현
    시나리오
    첨단기술을 융복합한 스마트팜의 도입은 혁신적인 농장관리 체제로 농업인들의 삶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하지만 표준화되지 않은 규격, 미흡한 국산화 장비는 스마트팜 농업인들이 사후관리를 제때 받지 못하고 비용부담이 커지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농업인들의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스마트팜 기기 표준화를 실현하고 우리나라 농업특성에 맞는 국산화 기술을 개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이제 스마트팜 농가는 동일한 규격의 부품을 공급받고 유지보수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농가의 여건에 따라 맞춤형 기술을 선택하도록해 스마트팜 구현비용을 최대 30% 절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기존의 실내외 기상환경 정보뿐만 아니라 작물의 생체정보와 생육정보를 실시간으로 자동 측정하고 이를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농업인들에게 알려줌으로써 정밀한 생육관리로 비용은 줄이고 생산량과 품질은 향상시키는 2세대 스마트팜의 구현이 눈앞에 다가와있습니다.

    2세대 스마트팜은 경험이 부족한 초심자도 정확한 생육 및 수확량 예측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인공지능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에 도움으로 최적의 관리노하우를 제공받는 차세대 스마트팜입니다.

    축산에서도 실시간으로 측정된 가축의 생체정보와 급이량, 음수량 등 개체별 사양관리 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클라우드 서버에 인공지능이 이를 분석해 각 농장에 제공하면 농장의 컴퓨터가 그에따라 농장관리시스템을 자동제어하는 미래형 농장의 구현이 멀지 않았습니다.

    한국형 스마트팜은 첨단기술과 농업인의 열정이 만나 최고의 성과를 내는 모델로 농업인의 소득과 삶의 질을 비약적으로 향상시켜 우리농업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것입니다.

    (김성민 부장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
    스마트팜 프로젝트는 세계 최고 수준의 한국형 스마트팜 모델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생산성과 소득향상에 직접 활용될 수 있도록 동.식물의 생체정보와 생육환경 빅데이터 그리고 인공지능 기술 등을 이용하여 2세대 스마트팜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농업을 국가 성장 동력 산업으로 만들고 나아가서는 농업 강국의 미래를 열어가겠습니다.
  • 주요내용

    현황 및 문제점

    현황

    • VIP 말씀 “ICT 등 첨단기술 융복합을 통해 농업을 미래성장동력으로...”
    • 국내 스마트팜 시장규모도 크게 증가 추세 : 2016년 약 4.2조 수준
    • 농진청 차세대 농업시스템으로 한국형 스마트팜 기술개발 추진
      - 1세대(편이성 향상) → 2세대(생산성 향상) → 3세대(플랜트 수츨)

    문제점

    • 소득증대와 생산성 향상으로 연계 미흡 : 생산성은 네덜란드의 약 45% 수준
    • 스마트팜 핵심기술 국산화율 저조 : (외산비율) 유리온실 85%, 양돈 50%
    • 부품간 호환성 결여로 유지보수, 설비 확장 및 효율화 곤란
    • 다양한 정보를 작물별 생산성 및 소득과 연계 기술 미흡

    주요 연구개발 내용

    • 스마트팜 ICT 부품 – 장비 표준화 및 한국형 스마트팜 모델개발
      - 스마트팜 ICT 부품 및 장비의 국제 표준화
      - 클라우드 기반 지능형 2세대 스마트팜 모델 개발
    • 스마트팜 S/W 기술 국산화 개발
      - 온실 및 축사 생육․생체 정보 측정 장치 개발
      - 빅데이터 처리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인프라 및 스마트팜 S/W개발
    • 스마트팜 기술보급 및 전문인력 양성

    파급효과

    • 생산량, 상품출현율, 노동비 절감으로 농가수입 30% 증대
    • 스마트 온실 통합시스템 국산화로 수입대체 300억원, 수출 산업화 촉진
    • 스마트팜 효과 체감, 귀농 및 창업농을 통한 일자리 창출 연 2만명
  • 주요실적
    2016년 주요실적 - 2. 차세대  한국형 스마트팜 기술 개발

    2016 주요실적 - 2. 차세대 한국형 스마트팜 기술 개발

    한국형 스마트팜 모델 개발과 ICT 장비 표준화

    • 한국형 스마트팜 모델 4종 개발
      • 기본 1종 + 선택형 3종
    • 스마트온실 ICT 핵심부품 및 장비 표준화 25종
      • 장비간 호환성 문제를 해결하여 스마트팜 보급확산에 기여
        * TTAK KO-10.0903, TTAK KO-10.0845

    차세대 스마트팜 핵심기술과 S/W 국산화

    • 실시간 토양계측센서, 토마토 생육계측기술, 돼지 사양관리기술 국산화 * 실시간 계측, 생체정보, 인공지능, 클라우드 서비스 기술 등은 세계적 경쟁기술

    스마트팜 기술 개발과 서비스 기반 구축

    • 스마트 온실 테스트베드 구축
      • 스마트팜의 새로운 아이디어, 기술, 제품의 시험평가
    • 빅데이터 활용 체계 및 확산 기반 구축 * 온실에서 측정한 빅데이터 표준화, 빅데이터 활용 매뉴얼 개발

    스마트팜 맞춤형 교육과 시범보급

    • 스마트팜 확산을 위해 신기술 현장실증 및 보급 추진
      • 스마트팜 사업현황 : 26과제(시설원예10, 축산10, 기타6), 171개소
    • 전문인력 교육(500명), 스마트팜 활용 영농교육
2. 차세대  한국형 스마트팜 기술 개발

2. 차세대 한국형 스마트팜 기술 개발

세계 최고 수준의 한국형 스마트팜 기술 확보 상승하는 화살표 ICT 기기 표준화와 단계별 스마트팜 핵심기술의 국산화

목표

ICT기기 표준화
단체표준 55종(’18)
국가표준(’18), 국제표준(’20)
핵심기술 국산화
생육모델 6품목(’18)
생육관리S/W 6품목(’18)
빅데이터 분석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18)
생산성 향상 모델 6품목(’18)
스마트팜 성과 확산
지도전문인력 양성 500명/년
시범 보급 196개소(’17)

추진과제

시설원예 스마트팜
생육 · 생체정보 측정기술
생육 · 수확량 예측모델
축산 스마트팜
생체정보 이용 정밀관리
스마트 사양관리장치
노지 스마트팜
관수 · 병해충 정밀관리
밭작물 스마트팜 모델
기초 기반 구축
부품 표준화 · 국산화
빅데이터 기반 생산성 향상

현황 및 문제점

현황

  • VIP 말씀 “ICT 등 첨단기술 융복합을 통해 농업을 미래성장동력으로...”
  • 국내 스마트팜 시장규모도 크게 증가 추세 : 2016년 약 4.2조 수준
  • 농진청 차세대 농업시스템으로 한국형 스마트팜 기술개발 추진
    - 1세대(편이성 향상) → 2세대(생산성 향상) → 3세대(플랜트 수츨)

문제점

  • 소득증대와 생산성 향상으로 연계 미흡 : 생산성은 네덜란드의 약 45% 수준
  • 스마트팜 핵심기술 국산화율 저조 : (외산비율) 유리온실 85%, 양돈 50%
  • 부품간 호환성 결여로 유지보수, 설비 확장 및 효율화 곤란
  • 다양한 정보를 작물별 생산성 및 소득과 연계 기술 미흡

주요 연구개발 내용

  • 스마트팜 ICT 부품 – 장비 표준화 및 한국형 스마트팜 모델개발
    - 스마트팜 ICT 부품 및 장비의 국제 표준화
    - 클라우드 기반 지능형 2세대 스마트팜 모델 개발
  • 스마트팜 S/W 기술 국산화 개발
    - 온실 및 축사 생육․생체 정보 측정 장치 개발
    - 빅데이터 처리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인프라 및 스마트팜 S/W개발
  • 스마트팜 기술보급 및 전문인력 양성

파급효과

  • 생산량, 상품출현율, 노동비 절감으로 농가수입 30% 증대
  • 스마트 온실 통합시스템 국산화로 수입대체 300억원, 수출 산업화 촉진
  • 스마트팜 효과 체감, 귀농 및 창업농을 통한 일자리 창출 연 2만명
2016년 주요실적 - 2. 차세대  한국형 스마트팜 기술 개발

2016 주요실적 - 2. 차세대 한국형 스마트팜 기술 개발

한국형 스마트팜 모델 개발과 ICT 장비 표준화

  • 한국형 스마트팜 모델 4종 개발
    • 기본 1종 + 선택형 3종
  • 스마트온실 ICT 핵심부품 및 장비 표준화 25종
    • 장비간 호환성 문제를 해결하여 스마트팜 보급확산에 기여
      * TTAK KO-10.0903, TTAK KO-10.0845

차세대 스마트팜 핵심기술과 S/W 국산화

  • 실시간 토양계측센서, 토마토 생육계측기술, 돼지 사양관리기술 국산화 * 실시간 계측, 생체정보, 인공지능, 클라우드 서비스 기술 등은 세계적 경쟁기술

스마트팜 기술 개발과 서비스 기반 구축

  • 스마트 온실 테스트베드 구축
    • 스마트팜의 새로운 아이디어, 기술, 제품의 시험평가
  • 빅데이터 활용 체계 및 확산 기반 구축 * 온실에서 측정한 빅데이터 표준화, 빅데이터 활용 매뉴얼 개발

스마트팜 맞춤형 교육과 시범보급

  • 스마트팜 확산을 위해 신기술 현장실증 및 보급 추진
    • 스마트팜 사업현황 : 26과제(시설원예10, 축산10, 기타6), 171개소
  • 전문인력 교육(500명), 스마트팜 활용 영농교육

담당자 : 연구운영과 김병석 063-238-0741

갱신주기 : 변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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