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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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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봄철 영농 위해 선제적 지원 펼친다
2022-03-07

봄철 영농시기가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가뭄 지속 및 낮과 밤의 큰 기온 차이로 인한 농작물 생육 부진이 우려되고 있다. 또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장기화와 인건비 상승에 따른 일손부족 으로 영농 현장의 어려움이 예상된다.


농촌진흥청(청장 박병홍)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상황 공유 및 소속기관·지방농촌진흥기관과 협력하여 안정적인 봄철 영농을 위한 선제적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농업재해 발생 전 현장 문제 해결에 주력할 계획이다.
기상(가뭄·고온·저온) 피해 최소화 = 식량작물, 과수, 채소, 인삼 등 품목별 전문가로 구성된 현장기술지원단을 구성해 농업용수 공급이 어려운 지역*과 작물 주산지를 대상으로 토양수분 증발 억제와 생육 불량 해결을 위한 기술지원을 추진한다.


밀 생육재생기 이후 관리 = 현재 동계작물인 밀의 전반적인 생육은 평년과 비슷하나 일부지역은 약간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수 부족에 따른 피해확산 방지를 위해 충남, 전남·북, 경남, 광주 등 맥류 주산지역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마늘‧ 양파 수확기 인력 지원 = 지난해 마늘‧양파 수확시기(5~6월)에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이 발생하였고 올해도 비슷한 상황이 우려되고 있어 주산지를 중심으로 기계수확 확산과 일손 나눔 캠페인을 추진한다.


농업기계 사용 불편 해소 지원 = 농업인들의 농업기계 사용 불편 해소와 적기 영농 실현을 위해 도(道)농업기술원과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농업기계 순회 수리와 안전 사용을 위한 농업인 교육을 강화한다.

 

[문의] 농촌진흥청 지도정책과장 권철희, 황택상 지도관 063-238-0911

 

첨부파일 7-3_(즉시보도_전매체)안정적인봄철 영농위해선제적지원펼친다(지원국).hwp 다운로드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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