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비슷한 시기에 수확되는 작물 중
가장 관심도가 높은 작물은 무엇일까요?
주요 작물 별 관심도 분석[ 출처 : 네이버 트렌드 ]
그럼 ‘고구마’에 대한 관심 분야는 무엇일까요?
고구마 검색어 횟수(2016.10.08. ~ 2016.11.07.)[ 출처 : 네이버 광고 ]
이러한 검색어 횟수를 바탕으로 고구마 연관 검색어를 살펴보면,
[ 출처 : 소셜 메트릭스 ]
| 순위 | 연관어 | 탐색건수 |
|---|---|---|
| 1 | 효능 | 1,588 |
| 2 | 음식 | 844 |
| 3 | 비타민 | 803 |
| 4 | 식품 | 709 |
| 5 | 좋다 | 692 |
| 6 | 다이어트 | 670 |
| 7 | 성분 | 667 |
| 8 | 건강 | 622 |
| 9 | 맛 | 583 |
| 10 | 예방 | 559 |
이에 대한 소셜미디어 반응을 살펴보면,

고구마 보관에 대한 연관검색어를 살펴보면,
[ 출처 : 소셜 메트릭스 ]
| 순위 | 연관어 | 탐색건수 |
|---|---|---|
| 1 | 호박 | 292 |
| 2 | 감자 | 273 |
| 4 | 냉장고 | 219 |
| 7 | 박스 | 155 |
| 8 | 김치 | 148 |
| 9 | 고기 | 141 |
| 10 | 채소 | 137 |
| 18 | 고구마말랭이 | 117 |
| 19 | 설탕 | 113 |
| 20 | 쌀 | 112 |
고구마의 영양
고구마 잎과 줄기
고구마 (뿌리)
※ 1인 1일 비타민 A 필요 섭취량(1998년 FAO 발표)
- 유아 375㎍, 1~10세 400~500㎍, 10~12세 600㎍, 성인 600㎍
고구마의 효과
항암작용 효과가 있다. - 베타카로틴
변비 해소작용을 한다. - 식이섬유, 알라핀
혈압 강하작용을 한다 - 칼륨
노화방지 효과가 있다. - 비타민 E의 항산화 작용
출혈방지 효과가 있다. - 칼슘
※ 일일 칼슘 권장량
- 영유아 500mg, 1~9세 500~700mg, 10~19세 800~900mg, 성인 700mg
※ 갈증경감, 신장·지라·위장에 좋다 (중국문헌)
※ 쌍둥이 출산율 높고, 장수식품 - 외국사례
고구마를 맛있게 오랫동안 보관하는 방법
추운시기에 보관하는 방법
※ 고구마의 저장온도는 13~16℃, 저장습도는 85~90%, 냉해온도는 10℃, 동사온도는 –1.3℃ 이다. 냉해온도 이하에서 장시간 고구마를 두면 세포막이 파괴되면서 곰팡이에 대한 저항력을 잃어 고구마가 말랑말랑해지면서 알코올 냄새가 난다.
※ 구입한 고구마는 현관이나 베란다에 신문지를 깔고 그 위에 고구마를 넌 다음 창문은 열어 환기가 잘 되도록 하고 2~3일 정도 두었다가 습기가 어느 정도 제거되면 종이박스에 고구마가 상처 나지 않게 담아 뚜껑은 열어 둔체로 보관한다.
※ 고구마는 상처가 생기면 상처 부위로 병균이 침입해서 부패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표피에 발생한 상처를 고온다습 조건에서 일시 아물리(큐어링)처리 한 후 상처가 아물도록 하는데, 큐어링 처리는 수확 후 1주일 이내에 온도 30∼33℃, 습도 90∼95%에서 4일간이 알맞다.
※ 주말농장이나 텃밭에서 소면적으로 재배한 가정에서는 가장 따뜻한 방에 통풍이 잘 되도록 하여, 3~4일 정도 고구마를 두는 것으로 큐어링 효과를 낼 수 있다. (* 큐어링이란 : 수확 후 병균이 침투하지 못하도록 상처부위를 미리 치료하는 작업)
더운시기에 보관하는 방법
※ 고구마를 적온 이상(20℃, 20일 이상)의 따뜻한 곳에 보관하면 고구마 내부의 베타아밀라아제의 작용으로 녹말이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당도가 높아지나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싹이 나게 된다. 싹이 나면 고구마 내부의 녹말이 없어지고 섬유질만 남게 되어서 고구마에 심이 생기며 맛이 없어진다.
※ 고구마가 싹이 나면 생육하기 때문에 썩지 않는다. 싹이 난 고구마는 감자와는 달리 독성이 없기 때문에 먹는데 문제가 없다.
※ 농촌의 부모님이나 친척으로부터 선물 받은 고구마는 배송 중에 고구마 상자에 고구마의 호흡으로 수분과 이산화탄소가 발생하여 빨리 썩게 되는 원인이 되므로 고구마를 받는 즉시 신문지를 깔고 말려 수분이 제거되면 보관상자 아래에 구멍을 내고 담아서 보관한다.
고구마저장 실패하는 이유
→ 13℃~16℃가 가장 적당하다.
→ 이미 낮은온도에서 오래 노출되어 있었기 때문
→ 냉기를 차단할 수 있도록 스티로폼이나 상자를 깔고 바람막이 등을 설치한다.
→ 적정온도(13℃~16℃)를 유지시켜 준다.
→ 상처난 고구마는 가장 따듯하고 통풍이 잘 되는 방에 3~4일 정도 보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