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배 시험 결과(전남 무안)
- 4월 1일쯤 ‘호풍미’를 재배했을 때
- 상품성 있는 괴근(덩이뿌리) 수확량이 ha당 22.3톤으로 고구마 평균 수확량 20톤보다 많았다.
- 같은 시기에 심은 다른 품종과 비교해 14.9~53.7% 수확량이 많아 조기재배에 적합한 품종으로 나타났다.
- ‘소담미’는
- 4월 상순에는 14.5톤, 하순에는 17.6톤으로 하순에 심었을 때 수확량이 21.3% 더 많았다.
※ 괴근 수량(톤/ha, 4월 1일 아주심기, 120일 재배): (호풍미) 22.3, (소담미) 14.5, (진율미) 19.4
※ ‘소담미’ 아주심기 시기별 수량(톤/ha, 120일 재배): (4.1일) 14.5, (4. 10일) 16.8, (4. 20일) 17.6
- 4월 상순에는 14.5톤, 하순에는 17.6톤으로 하순에 심었을 때 수확량이 21.3% 더 많았다.
- 특히 ‘소담미’는 품종 특성상 괴근이 많이 형성되기 때문에 빽빽하게 심으면 상품성 있는 괴근(50g 이상)이 적어진다.
- 기존(20cm)보다 넓은 30cm 간격으로 심으면 상품 괴근 비율을 높일 수 있다. 재배기간이 120일보다 150일일 때 수확량이 23% 더 많았다.
※ 심는 간격별 상품 괴근 비율 : 83.1% (20cm), 84.1% (25cm), 89.8% (30cm)
※ 재배기간별 괴근수량(톤/ha, 보통기재배) : 31.7 (120일), 31.3 (130일), 34.7 (140일), 38.8 (150일)
고구마를 일찍 심은 후, 서리가 내릴 경우, 어린 식물체의 생육이 저하되거나 얼어 죽을 수도 있고, 괴근 형성이 원활하지 않아 수확량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 고구마는 품종별로 저온에 견디는 힘이 다르고, 아주심기 시기에 따라 수확량이 달라질 수 있어 적절한 재배 방법을 실시해야 한다.

2023
2024
조기재배 아주심기 시기별 상품 수량(kg/10a)
‘소담미’ 괴근
‘진홍미’(대조) 괴근
‘소담미’ 군고구마
‘진홍미’(대조) 군고구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