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을 고를 때는
▶ 9월에서 11월 사이에 수확한 인삼은 9월 이전에 수확한 것보다 사포닌 총량이 10% 이상 많아 추석 선물용으로 더욱 좋다.
- 머리 부분인 ‘뇌두’가 온전히 남아있고 머리에 줄기 절단 흔적이 분명하게 남아있는 것
- 몸통인 ‘동체’는 눌렀을 때 단단하며 탄력 있는 것
- 다리 부분인 ‘지근’은 균일하게 발달하고, 혹이 없는 것을 고른다.
- 잔뿌리가 많을수록 사포닌 함량도 높다.
<인삼 부위별 설명>
건강에 관심이 높아진 요즘, 추석 선물로 인삼을 구매하면 어떨까? 가공하지 않은 인삼인 ‘수삼’은 수확 시기에 따라 면역력 강화와 피로 개선에 관여하는 핵심 성분인 사포닌 총량(조사포닌)이 달라진다. 이에 인삼 고르는 법과 보관법, 인삼에 대해 잘못 알려진 상식을 소개합니다.
▶ 9월에서 11월 사이에 수확한 인삼은 9월 이전에 수확한 것보다 사포닌 총량이 10% 이상 많아 추석 선물용으로 더욱 좋다.
<인삼 부위별 설명>
▶ 인삼을 씻을 때는 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칫솔이나 솔로 흙을 닦아내면 된다. 칼등으로 긁으면 껍질을 쉽게 벗길 수 있다.
⇒ 인삼은 면역력을 키워주고, 피로 개선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환절기에 가족, 친지와 품질 좋은 인삼을 나누며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면 어떨지 생각해 본다.
< 참고자료 >
<품질 좋은 인삼>
① 수삼을 신문지에 올림
② 신문지로 꼼꼼히 쌈
③ 완성된 모습
④ 분무기로 신문지를 충분히 적심
⑤ 이쑤시개로 통풍구멍을 만듦
⑥ 냉장고 냉장실 과일 칸에 보관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