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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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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방망이
솜방망이 2007-05-10
꽃이름 : 솜방망이꽃 말 : 안전합니다. 풀 전체가 은색 털로 덮여 있고 긴 꽃대 끝에 피어있는 꽃 전체의 형태가 둥근 모양새를 띠고 있어서 솜방망이라는 이름을 얻은 것 같습니다. 솜방망이는 가벼운 체벌을 뜻하기도 할텐데..., 저 꽃방망...
농촌에도 봄이
꽁꽁 얼었던 계곡의 얼음이 녹고물줄기는 어느새 졸졸졸소리를 내며 봄을 재촉한다.해마다 화사한 봄을 알리는 꽃소식은올해도 어김없이 남으로부터 왔다.얼었던 땅은 풀리고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이한 들녘에는농부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생명의 싹들이 힘차게 꿈...
장미사업단 육성품종 평가회
아쉬운 계절
채 느껴보기도 전에 가을은 끝났다.비가 오지않아 나뭇잎에 물도 들이지 못하고 그냥 부서지고 말았다. 앞으로는 우리나라에서도 봄과 가을이 없어질거란 얘기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그러면 우리네 농사는 어쩌란 말인가때를 따라 내리는 비와 햇...
가을을 잉태하는 여름....
이제 여름이 시작되었나 싶었는데 벌써 장마철이 되었다. 후텁지근한 날씨와 추적추적 내리는 비라도농사에는 꼭 해가 되는 것만은 아니다. 올 여름 장마도 잘 이겨내고작열하는 햇빛에 곡식이 여물고 보기좋고 먹기 좋은 과실이 우리 곁에...
봄을 만났다
冬至 이튿날겨울을 미리 떠나보낸 뒤북서풍이 훈훈해졌다. 한결 밝아진 한낮동지 지난밤처럼날마다 시름이 줄었다. 참, 신기하다.立春은 더 기다려야 하는데홍일산 山間 열면 손짓하는 봄 푸르른 보리밭 사이길 걸어실개천 징검다리 ...
9월
9월 2005-10-17
고향마을 논길을 걸으면들풀들이 웃으면 인사한다.나도 마주보며 손을 흔든다. 벼 이삭들이 스스로제 몸 낮춰 고개 숙이고나도 걸음을 멈추고 두 손을 모은다. 햅쌀밥 지어주시던 어머니,들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시는아버지...
겨울전경
겨울전경 2005-02-22
<복수초> 복수초는 이른 봄철 눈이 녹기 전에 눈 속에서 꽃을 피워 주변의 눈을 식물 자체에서 나오는 열기로 녹여 버린다. 꽃이 필 무렵에 복수초의 뿌리를 캐내어 보면 뿌리에서 온기가 느껴지고 하얀 김이 무럭무럭 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