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 농촌진흥사업
  • 연구성과보고서
인쇄 스크랩
연구성과보고서
지속 가능 농업을 위한 디지털 농업기술
  • 배경 및 현황
    • 세계적으로 데이터·AI 기반 디지털 전환 경쟁 심화
    • 비용절감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국내농업 데이터 생태계 구축과 데이터 기반 AI서비스 개발 필요
    개발성과
    • 농업데이터 수집체계 구축 및 데이터 수집 확대
      10종 1,690개소(2020) → 17종 1,882개소(2021)

      노지 7종, 527개소 - 밀·콩 농가 생육, 환경, 토양 데이터 등

      시설 3종, 1,294개소 - 스마트팜 농가 생육, 환경 등

      축산 2종, 6개소 - 스마트축산 농가 로봇착유기 등

      연구 2종, 55개소 - 시험연구 포장, AI학습용 등

      IoT 포털, 민간 클라우드를 이용한 데이터 수집체계 안정화

      현장 데이터 수집 - 생육, 환경, 환경제어, 유관기관 자료 등

      수집용 서버 - Iot 포털(클라우드)

      빅데이터 저장·분석·처리 - 빅데이터 관리시스템(ABMS)

      수요자 맞춤 서비스(농가, 기업, 공공) - 실시간 안내서비스 http://smartfarm.rda.go.kr

    • 스마트팜 데이터 기반 생산성 향상 모델 개발
      ‘작목특성-환경·생육 데이터-수량’ 연관성 분석

      토마토 딸기 파프리카

      품목 생육단계별 적정 환경관리 모델 적용으로 목표수량 달성

      모델적용 농가 수량증가 : 완숙 토마토(연동온실, 전북 완주) - 30톤/10a → 34톤 13.7% ↑

  • 배경 및 현황
    • 스마트농업이 시설작물에서 노지작물로 확산 추세

      농식품부 스마트농업 예산 - 2,477억원(2020)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 - 500억(2020~2022)

    • 우리나라 벼농사의 신속한 스마트농업 전환으로 미래 환경 변화에 대응 필요
    개발성과
    • 현장실증 - 벼 디지털 농업기술의 현장적용을 통한 생산성 향상 분석(김제, 강ㅇㅇ농가)
      투입기술 : 벼 전과정 디지털 영농기술 고도화 및 초연결 기술 현장적용

      영상 활용 디지털 영농관리 AI 기술개발 : 재해평가 및 생육진단모델(도복, 잡초) 등

      스마트생력재배기술 : 드론직파, 직진자율주행이앙기, 영상 자동물꼬 시스템 등

      영농의사결정 시범서비스 : 들녘별 벼 환경정보(기상재해 등) 제공, 흙토람 시비처방

      효과분석 : 벼 디지털 재배로 생력화와 안정수량 동시 달성

      자동 물관리 시스템(원격 영상 자동물꼬로 수위관측 및 논물제어)과 스마트 기계화 본논 물관리 비용 최대 36.4 천원/10a 절감(2021경제성효과보고서)

      관행 대비 수량성(정조중 수량)    자율주행이앙, 영상물꼬(900kg/10a, +/-)    드론직파(820kg/10a, -9%)

  • 배경 및 현황
    • 농가 인구 감소 및 고령화로 편이성 향상을 위한 디지털 기술 요구 증가
      농가수(천가구)

      2000 - 1,383    2019 - 1,007

      농가노령화지수(명)

      2000 - 190.9    2019 - 1,079.3

    • 2050 탄소중립을 위한 논 메탄가스 저감 물관리 체계 확산 필요
      농식품부 메탄저감 목표(2주 이상 간단관개 논 비율)

      2021 - 31.2%

      농가노령화지수(명)

      2030 - 61.1v

    개발성과
    • 모바일 다목적 영상물꼬 본체 및 관련 프로그램 개발
      모바일 다목적 영상물꼬 시제품 제작 및 설치 운영
      영상을 이용한 벼의 담수심 자동 측정기술 개발
      벼 생물계절 기반 저탄소 자동 물관리 제어 프로그램
    • 농식품부 저탄소 물관리 시범사업 협력을 통한 확산
      농식품부 식량산업과, 농촌진흥청 식량산업팀 및 식량원 재배생리과 3개과 협업 추진
      고양 등 온실가스 감축 사업 지역(200농가) 중 9개 지역 영상물꼬 18개 설치, 관리지원
    • 원격 및 자동관리가 가능하여 물관리 시간과 노력이 절감

      80% ↓ 이동 및 관리 시간, 비용 절감 가능(자동물관리 적용 시 시간 80% 감축 가능 추정)

    • 디지털 영상물꼬로 벼 부분 온실가스 감축과 수자원 절감 실현

      ↓ 상시담수 대비 온실가스 63.0% 저감

      ↓ 농업용수 28.8% 절감 가능 추산

  • 배경 및 현황
    • 농기계·작업기 전복 사고, 농작업자 유해성 농약 흡입 피해 발생
      농기계 사고(%)

      2015 - 2.4    2017 - 3.0    2019 - 3.2

      농약 피해(%)

      2015 - 1.9    2017 - 2.6    2019 - 2.8

    개발성과
    • LiDAR 활용 과수 유무 및 형상 판별이 가능한 지능형 방제 기술 개발
      기존 : 일괄 방제, 작업자 운전
      개선 : 가변 방제, 무인 자율주행 LiDAR 과수 인식 시에만 분사 최대 40% 농약 살포량 절감 ↓
      분사구에 전자식 밸브를 장착하여 과수 유무 및 형상 판단에 따른 분사구 개별 제어가 가능 LiDAR : 구글, 현대자동차 등에서 자율주행 기술 구현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 다채널(16) 레이저센서로 3차원 공간 상에서 인식된 물체들까지의 거리 측정
    • 현장접목연구(2021), 신기술 시범보급사업(2022)을 통한 상용화 추진
      현장접목

      사과·배 과원 농가 대상 방제효과, 비산 등 실효성 검증국립농업과학원 내 전문가 협업(작물보호과, 잔류화학평가과 참여)

      보급사업

      전국 사과 과수원 대상 11개소, 사업비 616백만원기술지원과 협조

    • 농약 절감율 30% 기준 사과 대상 연간 744억원, 총 과수원 대상 연간 1,980억원 절감 효과

      연간 744억원 ↓    →    연간 1,980억원↓

    • 농약으로 인한 환경 및 사회적 보상 비용 추정 연간 639억원 절감 효과

      ↓ 추정 연간 639억원

  • 배경 및 현황
    • 노동 집약적인 노지작물 생산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데이터 기반의 정밀 디지털농업 도입 필요성 대두
    • 미래 변화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생력화 기술의 빠른 현장 확산을 위한 농작업 기계화, 관리 자동화, 과원 정보화 필요
    개발성과
    • 사과원 주요 농작업 기계화 영향평가 및 적용기술 개발
      기계전정 : 인력 전정 대비 총 작업시간 60% 이상 절감
      기계적화 : 회전체 300rpm/트랙터 주행속도 6km/hr 시 적화 효율 우수 인력 적화 대비 작업시간80% 절감 가능
      기계적엽 : 토출 공기압 0.9bar, 작업거리 60cm 적정 수작업 대비 작업시간 60% 이상 절감
    • 사과원 무인약제방제시스템 운영 및 복합 활용 연구 추진
      병해충 방제 효과 및 엽면시비, 일소방지제 살포, 미세살수 다기능 검토

      기술이전 - 전용 노즐 실용신안 : 실시계약액 3.2백만원(2021)

      특허출원 - 과수목 무인 방제용 설치 구조물 및 그 설치구조물 이용 방제법

    • 농작업 기계화 및 무인약제방제 시스템 활용으로 노동 시간 및 비용 절감
      작업단계별 노동시간 절감

      30~60% ↓

      고용노동비 절감

      649,580원/10a → 100,000원/10a

  • 배경 및 현황
    • 낙농업 소요 노동력 중 착유가 전체 노동투입의 42% 차지

      젖소 마리당 노동시간(시간/년) : 71.1(착유 30, 사료급여 17.6,방역치료 16.4 등)

    • 국내에 보급된 로봇착유기는 전적으로 외국산에 의존

      수집된 생체 정보 등 빅데이터 활용이 어려운 실정 총 153대(Lely 94, Delaval 54, Incentec 5)

    • 착유 노동 절감 및 디지털 낙농 견인을 위해 국산 로봇착유기 개발 필요
    개발성과
    • 독창적인 기술 개발 : 유두인식기술, 일체형유두컵 등 18건 산업재산권 확보

      매니플레이터 - 국산 산업용 로봇팔의 솔루션 개발·적용 → 작동 안정성 확보

      유두인식장치 - 기술개선(3D+3D(엉덩이좌표)) → 실시간 유두인식 정확도 향상

      일체형착유컵 - 유두세척·착유·침지 등 일괄 착유컵 개발 → 착유시간 적정화

      농장 통합관리 프로그램 - 로봇착유기 통합관리, 원격진단 및 농가 서비스 프로그램 개발 로봇착유기 구성 전체 장치 통합관리, 향후 연관장치 연동 및 농촌진흥청 빅데이터 플렛폼 연계

    • 개발기간 단축을 위해 기 개발된 선도기술적용 상품을 국내제품 접목

      우유분석기(뉴질랜드), 맥동기(이탈리아), 진공펌프(독일) 등

    • 생산유발효과 118억원, 기술가치 14.47억원, 취업유발효과 54명(국내 기준)

      유럽기준 국내 20%보급 : 목표시장 1,200대의 30%점유시 360대 보급, 매출 531억원 추정

      농식품부 ICT 확산사업 장비 인증 완료(2021.4)

  • 배경 및 현황
    • 드론을 이용한 작황 정밀관측으로 농작업(파종, 시비, 방제)에 대한 영농의사결정 및 자동화를 촉진하고 농작물 수급관련 정책적 기술수요 대응

      노지 디지털농업 현장실증을 통한 농작업·정책 의사결정 종합화 추진

    개발성과
    • 드론영상 활용 재배관리 핵심 요소기술 개발 및 정보 제공
      관측용 드론 도입, 들녘 단위 작황정보 생산체계 구축(2015~) : 6작물

      벼(비료·병해·작황), 콩·밀(작물구분·작황), 고랭지배추·양파·마늘(면적·작황)

      고랭지배추 - 재배시기, 생육이상, 면적 등 정밀 작황정보(9종) 생산·제공

      실증단지(벼·콩·배추 등) 생육단계별 드론영상 촬영 및 영상정보 제공

      벼·밀·콩 - 생육 및 양분 진단, 배추·양파 - 결주·보식 추천

    • 드론 영상 자동합성 S/W 개발 및 해석 플랫폼 구축
      농경지 관측용 드론 영상 자동합성 알고리즘 및 S/W 개발

      드론영상 합성을 위한 정보 추출 및 자동제작 프로그램 개발

      사용자 중심의 드론 등 영상정보 처리 및 해석 플랫폼 구축

      드론영상 기반의 작물분류, 면적추정 및 생육이상 판별 알고리즘 적용

      드론 영상 및 주제도 제작·제공 : 배추 정식시기 분포도 등 149건(2021. 9. 17 기준)

  • 배경 및 현황
    • 국외 - 작물모형을 개발하여 영향평가, 작황 예측에 활용
    • 국내 - 최근 채소를 대상으로 작물모형 개발 추진

      웹을 이용한 농장 규모 미기상 예측 기술 확보

    개발성과
    • 배추, 마늘 생리대사 기반 생육예측 모델 개발
      생물계절, 광합성, 호흡을 반영하여 일별 생육량 예측

      작물모형 : 기상자료를 이용하여 생육을 예측하는 소프트웨어

    • 배추, 마늘 생육정보시스템 개발 및 모니터링 결과 제공
      농장 단위로 고해상도(30m급) 기상 및 생육 예측 정보 제공

      기상(기온, 습도, 강우, 일사, 풍속), 생육(생물계절, 엽수, 생체중)

      웹사이트 주소 : https://wds.agdcm.kr/base/

    • 독자적 작물모형 개발로 선진농업기술 구현 기반 마련
    • 농장 단위 미기상 정보 디지털화를 통한 생육예측
  • 배경 및 현황
    • 기후변화·이상기상 대응 신뢰도 높은 기후변화 영향 예측과 선제적인 적응 기술 개발 절실
      집중호우 빈도

      1980년대 - 1.6회/연    1990년대 - 1.8    2010년대 - 2.0

      저수지 수질 ‘나쁨’ 등급 증가

      2008 - 3.3%    2016 - 6.9    2020 - 9.1

    개발성과
    • 기후변화 시나리오 활용 플랫폼 개발 및 영향평가 체계 구축

      IPCC 신규 온실가스 경로 시나리오 기반의 우리나라 미래 기후 예측ㆍ활용 체계 기온, 강수량에 대한 기상청 ‘국가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 인증’ 취득

    • 우리나라 농업환경을 고려한 선제적 기후변화 적응 기술 개발 및 평가

      컴퓨터 시뮬레이션 모델을 활용한 농경지 토양·양분 유실 저감 기술

    • 국내 최초, 공신력과 사용자 편의성이 높은 기후변화 시나리오 자료 제공

      기존:기상청 2개 시나리오 → 확대:농촌진흥청 18개 시나리오

    • 농업환경분야 미래 기후변화 예측 및 적응체계 구축으로 정책사업 지원

      논 물꼬관리로 연간 최대4억6천만 톤(782억 원) 물절약

      간접온실가스 배출 약 2만 톤 CO2-eq(7억 원) 감축

      토양유실 150만 톤 + 양분유실 9,000톤(540억 원) 보전

      직접온실가스 배출 약 5만 톤 CO2-eq(18억 원) 감축

  • 배경 및 현황
    • 기후변화로 폭염일수 및 강도가 심화되고 있어 고온스트레스에 따른 가축 피해 급증
      전국평균 폭염일수(기상청)

      2018 - 31.0일    2019 - 12.9    2020 - 7.7    2021 - 11.8

      폭염이 극심했던 2018년도에 가축 908만여 마리 폐사 발생
    • 이상기상에 따른 피해를 줄이기 위한 조기대응 체계 구축 필요
    개발성과
    • 피해평가 - 고온기 가축 피해량 평가 및 대사생리 특성 구명

      가축더위지수 4단계별 생산성 수준 및 고온스트레스 연관 대사 지표 발굴

      가축더위지수 4단계별 생산성 수준 및 고온스트레스 연관 대사 지표 발굴

      한우(심각),젖소(중증),돼지(심각),가금(심각)으로 구성

      한우(심각) 젖소(중증) 돼지(심각) 가금(심각)
      육성 비육 착유 육성 비육 육계 산란계
      증체량 45% ↓ 75% ↓ 유량 10% ↓ 35% ↓ 30% ↓ 46% ↓ 산란율 11% ↓
      섭취량 30% ↓ 26% ↓ 11% ↓ 30% ↓ 25% ↓ 30% ↓ 21% ↓
      생리반응 심박수 26% ↑ 심박수 22% ↑ 체온 약 1℃ ↑ 호흡수 3배 ↑
      혈액 Cortisol 등 변화 HSP 유전자 발현 등 변화 혈중 혈중 TNF-α 등 변화 혈중 전해질 등 변화

      체내 항상성 유지와 연관한 고온스트레스 차등발현 유전자 발굴(육계)

    • 모델개발 - 더위지수(THI)에 따른 축종별 생산성 피해량 모델

      온·습도 환산 더위지수 수식 활용 THI-생산성 지표 연관 회귀식 모델 젖소(유량 등), 한우(사료섭취량 등), 돼지(도체중 등), 육계(증체량 등), 산란계(난중 등)

    • 성과확산 - 가축더위지수를 활용한기상재해 경보시스템 구축

      ‘가축사육기상정보시스템’을 통한 실시간 폭염피해 경보 및 사양 기술 보급 이용·보급 현황(2018 ∼ 2022. 1.) - 가입회원 : 6,178명 SMS 발송 건수 : 216,244건

    • 축산분야 조기대응체계 구축으로 혹서기 가축 피해 저감

      경제적 - 적정 기술을 통한 가축폐사 30% 감소 시 723억원 절감(추정)

      사회적 - 피해량 예측·산정을 통한 맞춤형 정책수립 및 지원책 마련

  • 배경 및 현황
    • 국내 가축분뇨 처리는 자원화(퇴·액비) 정책 위주로 환경 부담 가속화
      가축분뇨 발생량(만톤)

      2017 - 4,846    2018 - 5,101    2019 - 5,184    2020 - 5,194

    • 가축분뇨 처리 정책변화를 지원하는 에너지화 기술 개발 필요
      농식품부 - 고체연료열분해 바이오차
      환경부 - 바이오가스화 양분관리제 등
    • 탄소중립 선언(2020. 10. 28.)에 따른 축산부분 탄소저감 기술 필요
    개발성과
    • 우분을 이용한 고체연료 성형 및 펠릿 소형화 기술 개발

      가공된 펠릿 직경 5∼25mm로 착화시간 단축 → 연소효과 증진

    • 국내 대형 제철소와 연계 가능한 우분 고체연료 실용화 기술 개발

      우분 고체연료 열량가 분석 등 균일한 품질관리를 위한 기술 지원 우분저장 기간별 고체연료 품질조사(국내 자원화 시설 대상) → 농식품부 R&D 지원

      정책지원 - 우분 고체연료 생산 및 이용 촉진을 위한 MOU체결(2021.12.16.) 농식품부 : 유통기반 확충, 국립축산과학원 : 고체연료 R&D 추진, 농협 : 수집 및 유통, 품질관리, 현대제철 : 고체연료 사용

    • 우분 고체연료 활용을 통해 탄소중립 및 양분관리 이슈 대응 가능

      국내 우분 생산량 20% 고체연료화 시 ↓ 농경지 양분 감축(톤/연간) 질소 : 23,006, 인 : 4,823

  • 배경 및 현황
    • 한우는 고급육(마블링) 생산을 위해 주로 수입 곡물 위주로 사육하는데, 이는 생산비 증가의 원인이 됨
      한우(거세) 사육기간(개월)

      2011 - 32.3    2017 - 31.1    2020 - 30.3

      한우(거세) 마리당 사료비(천원/마리)

      2007 - 1,463    2017 - 2,830    2020 - 3,271

    • 비육기간 단축과 저단백질 사료 개발·보급으로 과잉 공급되는 단백질 사료를 적정수준으로 급여하는 질소·탄소 배출량 저감 기술 개발 필요
      ↓ 2050 저탄소 가축관리시스템(사료단백질 조절) 감축 목표 : 673천톤 CO2eq
    개발성과
    • 한우 비육후기 사료 단백질 수준에 따른 성장 및 도체 특성 비교(28개월 출하)

      사료 단백질 수준을 낮추어도 생산성과 도체특성에 유의적인 차이 없음

      사료 단백질 수준 성장 및 도체 특성 비교

      사료 단백질 수준, 체중(kg), 근내지방도으로 구성

      사료 단백질 수준 체중(kg) 근내지방도
      저단백(12.5%) 478 5.7 사료비 5.7% 감소
      전국 평균(참고) :
      출하월령 30.3개월,
      근내지방도 5.9,
      도체중 447 kg
      관행(15%) 467 5.6
    • 사료 단백질 수준에 따른 뇨 중 질소 배출량 평가
      농가 실증시험 추진(2021) → 시범사업 추진(2023∼)

      15% 0.109 kg/두 → 12.5% 0.067 ↓ 질소 38% 감소 효과

    • 현장실증 - 한우 단백질 저감사료 급여 현장 실증 결과(2021)
      비육후기 사료 단백질 2.5%P 감소하더라도 생산성에 차이 없음 확인

      완주 - 458kg(고단백) vs 477(저단백)

      강진 - 498kg(고단백) vs 492(저단백)

    • 비육기간 단축 시 온실가스 저감 효과(환경부 국가 인벤토리 산정방법 적용)
      한우의 비육기간을 3개월 단축 시 총 182 천톤 CO2배출량 감소(3.7% ↓)

      적용 두수 : 389,065두(거세우 2018년 출하두수 기준) 3개월 ↓

      총 CO2배출량 182 천톤 - 장내발효 : 123천톤 CO2/두/년(4.0% ↓), 가축분뇨 : 59천톤 CO2/두/년(3.1% ↓)

      한우 뇨(尿) 중 질소 배출량 감소로 냄새 저감 및 미세먼지 발생 감소 기여

  • 배경 및 현황
    • 최근 이상기상 발생빈도 증가에 따른 노지채소 안정생산 위협
      기후변화 대응 농업 생산성 향상 및 저탄소 농업실현을 위해 이상기상 대응 피해해석 및 경감기술 개발 필요

      고온, 가뭄, 다습으로 배추 생산량 6~22% 감소(2015~2017, 2020)

    개발성과
    • 생리기작 - 환경스트레스에 의해 유도되는 배추 반응 분자수준 해석
      건조 시 대사경로 및 수분손실 억제를 위한 식물 반응 해석

      Glucosinolate의 생합성 증가 → 기공 닫힘 유도 → 수분 손실 억제 기작 구명

    • 경감기술개발 - 고온·건조피해 경감을 위한 생리활성물질 탐색
      여름 배추 고온기 안정생산을 위한 생리활성제 활용기술 보급

      글루탐산 10ppm 엽면 살포 → 비료 약해 없음 15% 증수 효과 ↑

    • 기후변화에 의한 배추 환경스트레스 경감기술로 안정생산 기여

      피해경감제 살포기술 → 경제적 파급효과 126억원

  • 배경 및 현황
    • 인삼 연작장해는 초작지 부족 및 이동 경작으로 인한 관리비용 부담 증가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연작장해 경감 실용화 기술개발과 보급필요
      뿌리썩음병 발생 증가 등 재배 상 어려움으로 신규 재배면적 감소

      신규 재배면적(ha) : 2008 - 5,263    2014 - 2,844    2020 - 3,474

      경영비(천원/10a)

      2008 - 5,514    2014 - 7,884    2020 - 7,772

    • 일부 농가에서 훈증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나 훈증소독 방법의 미숙으로 실패율이 높아 훈증소독 기술 보급이 부진한 실정
    • 연작장해 경감을 위한 종합방제 기술개발 필요
    개발성과
    • 녹비작물 토양환원(태양열 소독) 및 훈증소독에 의한 연작장해 경감으로 재작기간의 획기적 단축
      경종적, 물리·화학적 방법을 투입한 토양소독 종합방제기술 개발

      뿌리썩음병 발병지수(발병률) 감소 : 무처리 3.51 → 방제기술 0.91

      수량 증가 : 관행 656kg/10a → 방제기술 833kg/10a

      인삼 연속재배를 위한 재작 가능 기간 단축

      뿌리썩음병 발병지수(발병률) 감소 : 무처리 3.51 → 방제기술 0.91

      10년 → 2년 연작장해 경감 토양소독 매뉴얼 책자 발간 : 2021. 7.

    • 인삼 재작지에서 태양열과 훈증소독 복합 처리로 뿌리썩음병 발생 억제 등 연작장해 경감효과로 이동재배에서 정착재배로의 전환이 가능함
      복합처리비용(10a 기준) : 1,960천원/6년생

      태양열소독 : 540천원, 훈증소독 : 1,420천원

      경영비(토지임차료, 장거리관리·교통비, 기반시설 등) 절감 : 14,140천원/6년생
  • 배경 및 현황
    • 기후변화 등에 의한 세계적인 야생 화분매개자(Pollinator)의 감소로 국가적인 식량안보 위협(2016, IPBES) ※UN 생물다양성과학기구

      ↓ 세계적인 화분매개자의 부족 → 연 1600억~1900억 달러 경제적 손실 추정

    • 국내 농작물 재배현장에서 화분매개벌(insect pollinator)의 의존도 확대
      국내 시설재배 화분매개벌 의존도(2021 농촌진흥청)

      2011 - 48.4%    2020 - 67.2%

    개발성과
    • 폭염 등 고온작물재배 환경에서 디지털벌통을 통한 작물 수분기술 개발
      고온 비닐하우스에서 디지털 센싱을 통한 벌통내부환경 최적화

      화분매개 활동량 : 기존대비 2.3배 ↑

      작물 수정률 : 기존대비 1.2배 ↑

    • 기후변화로 인한 야생벌 부족시 화분매개벌의 적용 기술 개발
      야생벌 부족에 상관없이 꿀벌에 꽃가루를 부착시켜 방사하여 작물을 수정 키위기준

      기존: 1752kg/10a    신기술 : 2102 (20% ↑)

    • 농작물의 수정벌 활용기술을 작물재배농가에 적극확산

      스마트양봉 화분매개전용벌통 보급사업 : 2021년 34개소 6.8억 예산

      디지털 화분매개 산업화를 위한 특허(3건) 및 기술이전(1174만원)

    • 과수에서 화분매개벌 사용 경제적 파급효과 1126.8억원(2021, 농업실용화재단)

      기술편익 : 290억원    디지털벌통 생산유발 : 12억원    부가가치 증분 : 5.2억원




담당자 : 연구성과관리과 류희룡 063-238-0792

갱신주기 : 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