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박형민
작성일 2025-11-21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11월 21일 제주 구좌읍의 상추 재배 농가를 찾아 민관 협업을 통해 개발한 아라온실 플랫폼의 적용 상황을 점검했다. 아라온실 플램폼은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스마트팜 장비와 자료 기반 프로그램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운영할 수 있는 온실 종합 관리 기술이다. 농촌진흥청은 안정적인 중소 규모 농가 보급을 목표로 현장 실증을 진행하고 있다. 이승돈 청장은 아라온실 프램폿을 통해 인공지능 관리 프로그램이 보급되면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농작업 의사 결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연구 개발과 현장 확산의 유기적 연계를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