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박형민
작성일 2026-08-31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8월 31일 전북 정읍 농축산용 미생물산업 공유인프라에서 열린 '국내 개발 미생물제 수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에 참석해 국내 미생물 농자재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이 해외 진출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현장 수요를 듣고 앞으로의 지원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승돈 청장은 "국내 미생물 농자재의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하려는 우수 기술과 제품 개발뿐아니라 기업이 수출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정확히 파악하고 지원을 함께 마련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제시된 의견은 관련 사업과 지원 방향에 반영하고, 기술개발과 현지 적용, 제도ㆍ정보 지원, 국제협력 등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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