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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2025년 연구성과 보고서

      농업의 미래 성장산업화
      • [농업의 똑똑한 지능형 비서, AI 이삭이 탄생] 1. 검증된 데이터 기반의 신뢰도 100% AI - 농업기술서 6,300권과 현장 사례 5만 건을 학습하고, 내부 자료를 근거로 답변하여 정보 왜곡(할루시네이션)을 해결했습니다. 2. 영농 전주기를 돕는 3대 핵심 서비스 - 상담, 영상, 수익 - 실시간 상담(농업백과), 맞춤형 영상 요약(농업교육), 117개 품목 수익 분석(영농설계)을 제공합니다. 3. 24시간 상담 체계로 농업 효율 극대화 - 기존 전화 상담의 한계를 넘어 시간·장소 제약 없는 실시간 응대로 농업인 만족도를 높이고 행정 부담을 줄였습니다. 4. 2027년, 전 국민의 AI 모바일 포털로 도약 - 음성 인식과 실시간 병해충 판별 기능을 추가하여 모든 농업인이 활용하는 지능형 플랫폼으로 거듭납니다.
      • [농업의 미래를 여는 데이터 엔진: 농업기술 데이터 플랫폼(ADP) 구축 성과] - 농업 데이터의 통합과 개방으로 데이터 기반의 똑똑한 영농 시대를 열다! 1. 21억 건 방대한 농업 데이터 통합 - 시설·노지 작물의 환경과 생육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표준화하여 수집했습니다. 2. 대국민 시범서비스 개시 - 2025년 11월, 누구나 고품질 농업 데이터셋(827건)을 활용할 수 있는 개방 체계를 완성했습니다. 3. 사용자 중심의 원스톱 데이터 창구 - 통합 검색과 대용량 다운로드 기능을 도입하여 데이터 활용 편의성을 극대화했습니다. 4. 데이터 기반의 정밀 영농으로 전환 - 경험 위주 농업에서 데이터 분석 기반의 의사결정으로 생산성을 높입니다.
      • [데이터로 똑똑해지는 농촌지도, ASTIS로 완성하다!] - ASTIS를 통한 데이터 기반 농촌지도 체계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 성과를 한눈에 파악한다. - 경험과 감에 의존하던 농촌지도가 ASTIS를 통해 과학적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서비스로 완전히 탈피했습니다. 1. 농촌진흥기관 업무 활용도 100% 달성 - 100% 기관별 도입 완료 - 전국 179개 기관이 ASTIS를 통해 데이터 기반 행정을 완벽히 정착시켰습니다. 2. 서비스 이용 농업인 1.7배 증가 - 17.7만 명 (2024년 10만 명 -> 2025년 17.7만 명) - 현장 활용 인원이 급증했습니다. 3. 데이터 활용 실적 133만 건 돌파 - 133만 건 누적 활용 실적 - 전년 대비 37만 건이 증가하며 영농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성장했습니다. 4. 키오스크 & 알림톡 스마트 서비스 도입 (편의 서비스 확대) - 미생물 분양 및 분석 신청을 키오스크로 간편하게 하고 결과는 알림톡으로 즉시 확인합니다.
      • [노지 스마트 농업 혁신: 경제성과 실용성을 다 잡다!] 1. 데이터 기반의 노지 정밀 농업 실현 - 노지 환경 최적화 융복합 모델 구축 (살수, 드론, GPS 트랙터 등) - 주요 지표 변화:  * 농가 소득 향상: 17.9% 증가 * 생산성 향상: 11.8% 증가  * 노동력 절감: 4.8% 감소 * 인건비 감소: 5.3% 감소 - 적시·적량 관수, 병해충 사전 예방, 수확량 증대 - 생산성 향상 - 자율주행 농기계/드론 투입으로 고령화 문제 해결 2. 지역별 맞춤형 모델의 성공적 확산 - 함양 (양파/기계화) - 신안 (대파/생력화) - 영천 (복숭아/재해대응)
      • [AI로 똑똑하게! 스마트온실 정밀 양액관리 혁신] 1. 경험 대신 AI가 판단하는 최적 공급 - LSTM 알고리즘이 온·습도와 일사량을 분석해 최적의 양액 공급 시점과 양을 자동으로 예측합니다. 2. 오차 0.07 dS/m의 초정밀 센서 기술 - 고정밀 EC 센서와 근권부 측정장치로 작물의 흡수 상태를 실시간으로 정밀하게 모니터링합니다. 3. 30% 낭비는 줄이고 생산성은 높이고 - 30% DOWN, 1~2hr SAVE - 기존의 수동 방식에서 발생하던 20~30%의 양액 낭비를 막고 매일 1~2시간의 노동 부담을 해소합니다. 4. 국가 표준 기반의 완벽한 시스템 연동 - 표준 통신 규약을 적용해 다양한 온실 제어 장치와 유기적으로 연동되는 통합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 [대제목] 에너지 비용 50% 절감! PVT+공기열 온실 냉난방 시스템 [부제목] 화석연료 대비 최대 52% 비용 절감 및 안정적인 사계절 온실 환경 조성 [세부 내용] 1. 전력과 열을 동시에! 스마트 하이브리드 시스템 - 전기와 열을 모두 생산하는 PVT 패널과 공기열 히트펌프를 결합해 에너지 공급 안정성을 확보했습니다. 2. 영하 13도 혹한에도 따뜻한 온실 유지 - 외기온도 -13.7℃에서 내부 9.2℃를 유지하고, 여름에는 외부보다 4.7℃ 낮은 냉방 효과를 증명했습니다. - (외기온도 -13.7℃, 내부 9.2℃, 여름 외부 대비 4.7℃ 낮은 냉방 효과) 3. 난방비 최대 53.6% 획기적 절감 - 전기온풍기 대비 53.6% 절감, 등유 보일러 대비 44.7% 절감 - 전기온풍기 대비 53.6%, 등유 보일러 대비 44.7%의 연간 운영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4. 365일 전력 생산으로 소득은 PLUS - 연간 에너지 소요량을 11.8% 절감하고, 생산된 전력 판매를 통해 추가 수익 창출이 가능합니다. - (연간 에너지 소요량 11.8% 절감, 생산된 전력 판매로 추가 수익 창출)
      • [대제목] 배추·고추 농사, 이제 기계가 다 합니다! [부제목] 재배 전과정 기계화로 노동력 최대 90% 절감 [세부 내용] 사람이 하던 방식 (노동력 중심) VS 기계가 하는 방식 (기계화 중심) 1. 정식 작업 - 사람이 하던 방식: 힘들게 손으로 심던 작업 - 기계가 하는 방식: 노동력 85% 절감 (85% 감소) - 국산 자동 정식기 도입으로 비용도 60% 줄였습니다. 2. 전·후처리 - 사람이 하던 방식: 두둑 성형, 비닐 피복 개별 작업 - 기계가 하는 방식: 노동력 90% 절감 (90% 감소) - 두둑 성형부터 비닐 피복까지 한 번에 수행하는 기술로 작업 효율을 극대화했습니다. 3. 수확 작업 - 사람이 하던 방식: 가장 고된 수확 공정, 인력 의존 - 기계가 하는 방식: 노동력 70% 절감 (70% 감소) - 배추 자동 수집기와 고추 전용 수확기 개발로 부담을 덜었습니다.
      • [대제목] 적외선 소고기 숙성: 3주 걸리던 숙성, 단 2일 만에 완성! [세부 내용] 1. 전통 건식 숙성 (3주 소요) - 숙성 시간: 3주 (21일) - 낮은 수율 (버리는 부위 많음) - 세균 증식 위험, 긴 시간 소요 - 기존 라디오파 장비 사용 2. 적외선 소고기 숙성 (단 2일 완성) - 숙성 시간: 단 48시간 (단축) - 가공 수율 75% (버리는 부위 최소화, 1.5배 향상) - 세균 억제, 효소 반응 촉진, 겉부분까지 섭취 가능 - 장비 가격 90% 절감 (1/10 수준) [기대 효과] 비선호 부위를 고부가가치 구이용으로 전환 - 질긴 부위 -> 연화 & 풍미 향상 - 농가 수익 창출, 소비자 가격 만족
      • [대제목] 씨앗의 건강, 이제 디지털로 1시간 만에 비파괴 진단! [부제목] 디지털 기술로 종자 손실 제로, 관리 효율은 극대화 [세부 내용] 1. 검사 시간 14일 ➡️ 1시간으로 단축 - 기존 발아검정법 대비 검사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신속한 품질 관리가 가능해졌습니다. 2. 종자 소모량 0, 무손실 검사 실현 - 근적외선(NIRS) 기술을 활용해 귀중한 보존 종자를 훼손하지 않는 비파괴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3. 인력 및 운영 비용 62% 절감 - 전수 조사 대신 데이터 기반 예측 프로그램 SeedVia로 필요한 시점에만 선별 관리합니다. 4. 90% 이상의 정밀한 예측 정확도 (밀 R²=0.928, 들깨 R²=0.946) - 주요 작물에서 실제 발아 결과와 일치하는 높은 신뢰도를 확보했습니다.
      • [대제목] 간 건강을 위한 혁신적 원료, 홍잠(Hongjam) 개발 성과 [부제목] 지방간 개선 효능 구명부터 표준화된 대량 생산 체계 구축까지 완료 [세부 내용] 1. 인체적용시험으로 입증된 지방간 개선 효과 - 초기 상태 (지방간) ➡️ 12주 후 (개선) - 12주간 홍잠 섭취 시 체중과 BMI가 유의적으로 감소하며, 특히 지방간이 심할수록 효과가 뚜렷했습니다. 2. 미국 FDA NDI 신청 및 성분 표준화 완료 - 글리신(Glycine) 10% 이상, 알라닌(Alanine) 8% 이상의 엄격한 규격 설정과 유전자 판별 마커 개발로 품질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FDA NDI 등록 완료) 3. 인공사료 개발로 연중 8회 대량 생산 실현 - 기존 뽕잎 사육 (연 2회 한계) ➡️ 개선 인공사료 도입 (연 8회로 확대) - 생존율 90% 이상 확보 및 대량 생산 체계 구축
      • [대제목] 벼 육종의 디지털 혁신: ‘벼 유전형 대량분석 시스템 v2’ - 3,641개 마커로 더 정밀해진 유전형 분석 시스템 v2 개발 - 1. 마커 수 대폭 확대로 분석 정밀도 극대화 - 기존 2,565개 -> 3,641개로 마커 확대 - 형질 선발 기능을 강화하고 유전자 위치 분석의 정밀도를 높였습니다. 2. 병해충부터 밥맛까지, 다수 형질 동시 분석 - 도열병·벼멸구 저항성, 수발아, 출수기, 아밀로스 함량 분석 가능 - 여러 핵심 형질을 단 한 번에 선발할 수 있습니다. 3. 육종 기간 단축으로 식량 안보 강화 - 기존 방식: 장기간 소요되는 복잡한 과정 - 단축 방식: 단축된 기간을 통해 신속 보급 및 식량 안보 달성 - 품종 개발 기간과 비용을 절감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고품질 벼를 신속하게 농가에 보급할 수 있습니다.
      • [대제목] 융복합 푸드테크: 고령친화식품의 미래를 열다 1. 올리고: 생산성 & 면역력 UP - 스마트팜으로 삼채 생산성 3배 증대   * 연간 수확 10회   * 알린 함량 2.4배 - 폐기되던 양파껍질의 화려한 변신   * 면역력 1.8배   * 스트레스 29% 감소 2. 내리고: 의존도 & 질환 위험 DOWN - 수입 원료 70% 의존 문제 해결   * 식량안보 강화   * 17.1억 원 경제적 가치 창출 - 수확량은 올리고, 질환 위험은 내리고   * 혈당과 스트레스 지수는 DOWN
      • [대제목] 맛은 올리고 시간은 줄이고! 복숭아 혁신, 데이터로 완성하다 - 소비자 맞춤형 품종 옐로드림의 성공과 디지털 육종 기술을 통한 생산 효율 혁신을 이해한다. -  1. 옐로드림 성공 - 신맛 빼고 달콤함 채운 천도 옐로드림  * 낮은 산도 (0.25%)   * 높은 당도 (13.1°Bx)   * 껍질째 먹는 편리함 - 3년 만에 시장 반입량 25배 폭증 (재배 면적 또한 3.4배 확대)   * 2021년 1.4톤 -> 2024년 35.7톤으로 급증 2. 디지털 육종 혁신 - 묘목 단계에서 품질 예측하는 디지털 육종  * 유전체 데이터와 분자마커를 활용해 열매가 맺히기 전 과일의 형태와 털 유무를 미리 판별 - 개발 기간과 비용 50% 이상 획기적 절감   * 수년을 기다려야 했던 전통 방식(수년 소요)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 선발을 통해 품종 개발의 속도와 경제성을 동시에 높였습니다.
      • [대제목] 차세대 스마트팜의 심장, ‘아라온실’로 앞당기는 미래 농업 - ‘아라온실’ 플랫폼으로 1세대 한계 극복, 농가 수익성·생산성 혁신 -1. 1세대 원격 제어 -> 지능형 농장 - 1세대 (84%): 원격 관리에 머무름- 2세대: 데이터 기반 최적 생산 체계 - 현재 84%의 1세대 수준을 데이터 중심의 2세대로 끌어올립니다. 2. 표준화된 플랫폼 & 전용 앱스토어 - 기업마다 다른 제어 방식 표준화, 앱스토어로 필요한 지능형 기능(AI 병해 관리, 천장 제어, 병해충 예판 등)을 자유롭게 설치 (FREE INSTALL) 3. 농가 소득 46.3% 증가 & 노동력 절감 - 농가 소득 46.3% 증가, 생산성 향상 37.6%, 노동력 절감 11.1% - 도입 시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을 줄여 농가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줍니다. 4. 민관 협업 오픈 스마트팜 생태계 - 31개 주요 기업 드림팀 운영, 모든 기술을 오픈소스(OPEN SOURCE)로 공개하여 상생 환경을 조성합니다.
      • [대제목] 기계정식 시대를 여는 양파 육묘기술: 노동력은 줄이고 효율은 높이고! 1. 육묘 (표준화) - 육묘 유형 정립 및 품질 기준 설정: 시설 벤치·토양 등 4가지 육묘 유형을 체계화하고 기계에 적합한 묘 규격을 설정했습니다. - 일사량 기반 정밀 관수: 일사량 데이터에 맞춘 자동 관수로 묘의 균일도를 높이고 과습·건조 스트레스를 방지합니다. - 양분 관리 및 초기 활착 안정화: 기계 맞춤형 비료 처방을 통해 밭에 옮겨 심은 후 뿌리가 내리는 속도를 높였습니다. 2. 기계정식 (효율화) - 기계정식 결주율 감소 및 생산성 향상 (Consistent size, fewer missed plants, even growth) - 농촌 고령화 및 인력 부족 문제 해결: 노동집약적인 정식 작업을 기계로 대체하여 생산비 절감과 지속 가능한 농업을 실현합니다. 3. 활착 (안정화) - 시설 구축 비용 70~80% 절감: 기존 벼 육묘장을 활용할 경우, 새로운 시설을 짓는 것보다 훨씬 경제적입니다.
      • [대제목] 전립선 건강, 이제 우리 농산물 참당귀·황기로 지킨다! ■ 39% 감소: 동물실험 결과, 전립선 무게 39% 감소 - 전립선 비대증 유도 쥐에 투여 시 원인 물질 생성을 억제하여 무게를 획기적으로 줄였습니다. ■ 26% 개선: 인체적용시험으로 입증된 배뇨 불편 개선 - 12주 복용 후 전립선 증상 점수(IPSS) 26% 감소, 특히 잔뇨감은 37%나 개선되었습니다. ■ 식약처 인증: 식약처 개별인정형 원료 등록 완료 - 2024년 11월, 전립선 건강 기능성 원료로 공식 인정받아 안전성과 효능을 검증받았습니다. ■ 수입 원료 -> 국산 원료: 수입 원료 대체로 농가 소득 증대 -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던 전립선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국산 원료를 보급하여 우리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입니다.
      • [대제목] 데이터가 키우는 똑똑한 닭, ‘2세대 육계 스마트팜’ [부제] 경험 중심에서 데이터 중심의 과학적 영농으로의 대전환 ■ 주행형 장치로 사각지대 없는 정밀 모니터링 - 천장 레일을 따라 이동하며 가스 농도와 온·습도를 다측점으로 수집하고 2차원으로 시각화합니다. ■ 전력 절감: 지능형 환기로 전력 절감 - 능동제어 알고리즘을 통해 고온기 내부 온도를 최대 2℃ 낮추고 터널팬 가동량을 48.3% 줄였습니다. ■ 암모니아 감소: 암모니아 감소 및 쾌적한 환경 - 성장 단계별 자동 깔짚 살포 기술로 암모니아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여 생육 환경을 개선했습니다. ■ 연간 2천만 원 비용 절감 효과 - 생산지수 13.1% 향상과 사료 효율 개선을 통해 3만 수 규모 농가 기준 획기적인 수익 증대를 실현합니다.
      • [대제목] 우리 아이 맞춤형 사료, 이제 ‘K-영양표준’으로 더 건강하게! ■ 기존 외국 기준 의존 (AAFCO) - 기존 외국 기준 의존 (AAFCO): 국의 기준에 의존, 국내 환경 반영 미흡 ■ 더 정확하고 과학적인 ‘K-사료’ 설계 - 국립축산과학원 확립, 국내 최초 ‘반려동물 영양표준’ 반영 - 326종 최신 원료 데이터베이스 구축 (2025년 개정 국가표준식품성분표 반영, 현행화 및 확대) - 사료 설계부터 급여까지 ‘프리믹스’ 연계 (전용 비타민·미네랄 영양제 실용화 합격) ■ 사용자 중심의 쉽고 똑똑한 서비스 - 직관적인 카드 뉴스형 원료 정보: 단백질 풍부, 눈 건강, 오메가-3 등 제공 - 부족 영양소 자동 안내 기능 (오인 배합 불가 메시지): 부족 성분 자동 청목 안내 (칼슘, 비타민 D, 라이신, 메티오닌 등) ■ 연간 약 524억 원의 무역수지 개선 기대 - 수입 사료 12.4% 국산 대체 시 524억 원의 예상 경제 효과 발생
      • [대제목] 젖소 개량의 혁신, ‘유전체 유전능력평가’로 더 빠르고 정확하게! ■ 기존 혈통 평가 - 혈통 중심, 오래 걸리고 부정확했던 기존 방식 ■ 유전단위 유전체 평가 체계 - 유전체 중심,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선발 체계로 혁신 - 씨수소 선발 기간 ‘4년’ 단축: 딸소 산유기록 없이 송아지 단계에서 유전 능력 조기 예측 - 평가 신뢰도 ‘35%p’ 향상: 대규모 유전체 및 검정 자료 통합 분석으로 정밀도 획기적 제고 - 낙농가 소득 증대 및 우유 수급 안정: 우수한 유전 형질 신속 보급, 생산비 절감, 경쟁력 강화
      • [대제목] 아시아 최초! 국산 로봇착유기, 세계를 짜다 ■ 아시아 최초 상용화 및 세계 수출 쾌거 - 2025년 기준 총 13대 수출 (대만 7대, 러시아 6대) - 국내 15개 농가 보급 완료 ■ 98종 데이터 기반 K-낙농 스마트팜 - 99% 정밀도: AI 딥러닝으로 유두 탐지 정확도 (착유 시간 13.8% 단축) - 40% 저렴: 외산 대비 기기 구입비 (유지보수비 35% 절감) - 39% 노동력 절감: 농가 경영 부담 획기적 감소 - 98종 데이터 기반 K-낙농 스마트팜 (발정 탐지 등 6종 AI 모델)
      • [대제목] AI가 찾아내는 ‘알 안 낳는 닭’, 양계 농가 사료비 절감의 혁신! ■ 연간 389억 원의 사료비 손실 방지 - 전체 산란계의 약 3%인 비산란계로 인한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차단합니다. ■ 달걀 탐지 정확도 100% 달성 - AI 딥러닝 모델이 집란벨트 영상을 분석해 케이지별 산란수를 97% 정확도로 측정합니다. (정확도 100% 달성, 케이지별 산란수 정확도 97%) ■ 10만 수 농가 기준, 연 7천만 원 절감 - 노동력 부담은 줄이고, 선별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밀한 농장 관리가 가능해집니다.